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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s dream station » Search » Results » Articles

IE와 관련된 글 3개

  1. 2006/11/03 파이어폭스 지원을 하는 이유 (40)
  2. 2006/07/29 MS, 사랑합니다 (11)
  3. 2006/07/24 굳이 Firefox를 쓰는 이유 (14)

ZF's dream station » Old things/옛 IT

파이어폭스 지원을 하는 이유

2006/11/03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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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부질없는 짓이라고 합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가 95%나 되니, 인터넷 익스플로러에나 맞추지 왜 파이어폭스를 지원하냐고도 합니다. (‘모두에게 맞춘다’는 생각은 들지도 않으셨는지...)br /br /... 일단 저부터가 파이어폭스 유접니다. 그러니 제가 파이어폭스를 지원하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겠죠. 하지만 IE Hack을 하면 CSS 코드가 늘어나는 걸 알면서도 왜 파이어폭스를 지원하냐고 묻는다면...br /br /왜냐하면...br /br /
점유율
br /br /... 이렇습니다. 방문자의 1%도 아니고, 26%인데 지원을 안 하고싶어도 안 할 수가 없는 노릇이죠. 왜 이렇게 무시무시한 결과가 나오는지는... 저도 모릅니다-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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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s dream station » Old things/옛 공지사항

MS, 사랑합니다

2006/07/29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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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li에 padding값 한번 줬다고 밑으로 내려갈수록 차례로 10px씩 왼쪽으로 쉬프트하는 건 처음 봤습니다.br / br / 해결이야, li에 padding을 안 주고 li 안에 .iehack을 생성, .iehack{ padding:15px; } 으로 해결했긴 하지만, ...br / br / br / br / br / br / br / MS, 영원히 사랑합니다-_-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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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s dream station » Old things/옛 IT

굳이 Firefox를 쓰는 이유

2006/07/24 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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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fox
br / 나는 Firefox를 쓴다. 지금은 잠시 베타버전 테스팅용으로 beta 1을 사용하고 있다(만, 자꾸 오류를 일으키길래 1.5.0.4로의 복귀를 생각중이다. 뭐 베타는 어쩔 수 없는건가.). IE는 정말 급할 때(... 결제), 혹은 기능을 사용할 수 없을 정도로 깨질때에만 쓴다.br / br / 사실, Firefox로 웹 서핑을 하면, 문제 많다. 아직도 깨지는 사이트 많고, 아직도 먹히지 않는 기능 많다. 사용자 측면에선, ‘기본적인 것마저도 힘들면 선택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는 노릇이다. 그런데도 왜 span style=font-weight: bold굳이/span Firefox를 쓰냐고?br / br / 뭐, 이유야 많다. span style=font-weight: bold확장 기능/span의 매력(사실 표준 환경을 지원하는 브라우저는 Firefox 말고 Opera도 있지만, Opera 대신 굳이 Firefox를 쓰는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난 정말 감동했다. 포맷해도 북마크가 그대로 살아있다니! 이게 다 플러그인(Google Browser Sync)의 힘이라니까.)도 거부할 수 없는 노릇이고.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탭 브라우징/span도 그렇다. IE를 가끔 쓸 때가 되면,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이걸 불편해서 어떻게 썼지?’ 조금 서핑을 하다보면, 밑에 무수히 떠있는 창들을 보면서. 이럴 땐 정말 FF가 정말 편하다. (뭐, IE7은 탭 브라우징을 지원한다고 하지만, 뭔가 부랴부랴 하는 듯해서.)br / br / 그런데, 무엇보다도 내가 Firefox를 쓰는 이유는... span style=font-weight: bold내가 사이트를 만드는 사람이기 때문이다./span 사이트를, 아니 하물며 태터툴즈 스킨을 한번이라도, ‘제대로(표 쓰지 말고, 의미론적으로)’ 만들어보면 안다. 왜 Firefox가 좋은지. 그리고 왜 span style=font-weight: boldIE가 그렇게 짜증나는지/span.br / br / IE의 소스 해석이 가장 미진한 부분은 바로 span style=font-weight: bolddiv 박스 여백 해석 부분/span이다. div 박스에서 크기는 당연히 내부 컨텐츠의 크기로 잡아줘야 하는데, (IE 기반이 아닌 다른 모든 브라우저는 너무나 당연하게도 내부 컨텐츠 크기로 해석한다. 왜? W3C에서 XHTML과 CSS를 만들 때, 그렇게 만들었으니까.) IE는 지멋대로(padding, border, margin까지 모두 합한 값) 잡는다. 그래서 사이트 개발자는 열심히 IE 잡는 핵을 써야한다. 이거, 한번은 그냥 넘어가도, 여러번 나오면 정말 귀찮아진다. 그렇게 되면, padding이나 border, margin을 쓰기가 짜증나진다. 뭐, IE7에선 저게 개선되긴 했지만, 그래도 미진하다. 미진해. ... 완벽하지 않다는 소리다.br / br / 그리고 내가 sticky 스킨을 만들면서 피눈물을 삼켜야 했던 부분이 있다. 오른쪽에 붙는 스티키 노트의 제목 부분인데, 사실 투명 span style=font-weight: boldPNG/span를 이용하려 했지만, PNG 색도 왜곡하고, 투명도는 아예 지원하지 않는 IE를 보고, 나는 GIF라는, '투명도'가 아닌 그냥 '투명색'을 지정할 수 있는 포맷을 써야만 했다.br / br / 마지막으로. IE가 좋아진다 해도, 난 FF를 쓸 것이다. 왜냐? FF는 오픈 소스니까. 난 MS의 상업적인 소스 해석 기준 선택보단, 그다지 상업적이지 않은 집단의 지성을 믿는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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