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올블릿을 달았습니다.
제가 워낙 인터넷 느린 곳에서 인터넷을 하다보니, 올블릿 이전 버전은 블로그 로딩 속도 저하 때문에 사용하질 못하고 있었는데, 버전이 새로워졌으니 속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없지 않고, 연관 글을 제공해 ‘보다 풍성한 의견의 나눔’을 가능하게 하는 게 더 낫다는 생각도 없지 않아서 ...
하여튼, 달았습니다. 어떤가요?
P.S. 일단, (시험삼아) 며칠만 관련 상품 탭도 달아봅니다. 사실 제가 광고를 꺼리는 이유가 전혀 연관 없는 상품이 제 공간에 끼어드는 것에 거부감이 들어서인데, 전혀 연관 없는 상품이 아니라, (같이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은,) ‘관련 책’ 정도면 괜찮을 거란 생각이 듭니다. 연관성이 얼마나 높을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직 베타니까요.
생각해보니, 상품 분야별로 고를 수 있는 기능이 있다면 꽤 괜찮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추가 2. 정치인 관련 포스팅에는 확실히 관련 책이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만, 특별히 상품과 관련짓기 어려운 글에는 관련 상품이 거의 ‘랜덤하게’ 들어가는 것 같습니다.
추가 3. 돈을 바라고 하는 건 아닙니다. 돈을 바랬다면, 애드센스를 진작에 달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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