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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현정와 관련된 글 3개를 찾았습니다.

  1. 2006/08/17 노현정 X파일, 이제 그만! (20)
  2. 2006/08/15 이 블로그는 노현정 X파일따위 안키웁니다. (21)
  3. 2006/08/10 된장녀든 뭐든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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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hings/옛 에세이

노현정 X파일,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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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추천 글 --한 사람에 대해 이렇게 많은 관심을 가질 수도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노현정씨 말입니다. 그녀의 결혼은 순식간에 공허했던 ‘된장녀’ 논란에 ‘실체’를 대줬고, 때맞춰 누군가가 전 남자친구와 찍은 사진을 폭로하며 그녀는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br / br / 나는 기분 나쁩니다. 연인, 충분히 헤어질 수도 있는 사이입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노현정 X파일따위 조회수 높여주고 싶지도 않아 아직 노현정 X파일이 도대체 뭔지도 모르고 있습니다/span만, 거기에 관심 갖는 사람은 참 많나 봅니다.br / br /
구글과
br / 저는 일전에 ‘노현정 X파일’이란 검색으로 이 블로그에 들어오는 사람들이 갑자기 증가하는 걸 보고 상황이 예사롭지 않음을 느껴, a href=http://www.psnnet.net/blog/222「이 블로그는 노현정 X파일따위 안키웁니다」/a란 글을 작성한 바 있습니다. 그 글이 되레 상황을 더 악화시킨 듯합니다. 그 글이 올블로그에 등록되고, 자연스럽게 엠파스에서도 그 글을 검색할 수 있게 되면서 상황은 심각해졌습니다. 위에 이미지에서 보는 것처럼, 가장 위에 제 블로그가 랭크되면서... 이 블로그의 8월 17일 방문자수는 1100명을 넘었습니다.br / br / 리퍼러 로그는 단번에 노현정 관련 키워드, 그리고 엠파스에서 들어왔을 법한 올블로그 링크 리퍼러(올블로그 안에서는 그 글의 흔적을 찾을 수가 없거든요.)로 도배가 되었습니다. 보고싶으신가요. 밑의 링크를 클릭하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꽤 깁니다.br / br / a style=font-weight: bold href=http://blog.daum.net/zerofish/9092744http://blog.daum.net/zerofish/9092744/a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
모든
“노현정 X파일, 이제 그만!”이라 외치고 싶습니다./span 솔직히 x파일이란 거, 그게 억측일꺼란 생각밖에 들지 않습니다. 연인관계 충분히 헤어질 수 있는 거 아닙니까. 돈 때문이 아닌, 다른 것 때문에 정대선씨를 택한 걸수도 있지 않습니까. span style=font-weight: bold재벌 2세, 혹은 재벌가와의 결혼은 무조건 돈 때문입니까?/span 낭만적인 재벌 2세를 그린 드라마가 그렇게 히트하고, 진실한 사랑을 본 양 드라마 시청자 게시판에 ‘예쁜 사랑 이뤄주시지’ 비슷한 글 올린 사람은 다 어디 갔습니까? (lt;파리의 연인gt; 시청률이 얼마였더라... 50%였나...)br / br / 뭐, 노현정씨가 아직 반론을 하지 않은데다(저라도 굳이 언급하고 싶진 않겠습니다만) 그 x파일은 보아하니 그 글쓴이의 주관과 추측이 매우 많이 들어가 있는 듯합니다만.br / br / 진실이란 건 다원적인 거 아닙니까. 여러 면에서 사건을 바라보고, 노현정씨의 관계, 그리고 노현정씨의 심정과 같은 걸 모두 살펴봐야 그걸 진실이라 할 수 있을텐데. 이런 시점에서 보면 x파일이 대단한 ‘진실’이라 보기는 쉽지 않은 거 아닙니까?br / br / 여러분의 궁금증과 호기심은 충분히 이해합니다만, span style=font-weight: bold이건 개인의 사생활도 관련되어있는 일이고, 개인의 명예까지 관계된 거니 이대로 놔둬선 안되겠다는 생각도/span 듭니다.br / br / 아마... 이런 일이 아닌 다른 일로 블로그 방문자수가 하루 1000명을 넘었다면 정말 뿌듯하고,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을 겁니다. 하지만.. span style=font-weight: bold이런 일로 하루 1000명을 넘으니 기분이 좋지만은 않군요.br style=font-weight: bold/br / 덧붙여, 추가./span 8월 17일, 하루 방문자수 1203명을 기록했군요. 기록입니다 기록. 후우... 정말 씁쓸하네요.span style=font-weight: boldbr / /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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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7 23:32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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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6/08/17 23:32 by ZF's dream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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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ix at 2006/08/17 23:4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노현정 X파일 어딨어요?


(미안-_-)

ZF. at 2006/08/17 23:52 링크주소 수정/삭제

... 이런 댓글 안나오는게 참 신기하다니까요[...]

나그네 at 2006/08/18 03:1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건방지다고 생각하실지라도 한 말씀 드리고 그렵니다.

노현정에 대한 이야기로 떠들썩한 게 보기 싫고 듣기 싫으시면 본인부터 그냥 조용히 있으면 됩니다. 이 글 역시 수 많은 노현정 관련 이야기의 한 자리를 차지할 뿐입니다. 듣기 싫으니 누리꾼들에게 말하고 싶으세요? 누리꾼들이 그만 할까요? 글쎄요, 제 생각엔 절대 씨알도 안 먹힐 것 같습니다. 그냥, 이런 걸 싫어하는 사람들이 한 사람, 한 사람씩 신경끄고 관심을 갖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떠들썩한 키보드 워리어들이니 찌질대지 않아도 찌질이인 녀석들만 계속 왈가불가하겠지요. 문득 생각난 건데 제목도 그다지 와닿지 않습니다.
그냥, 노현정에 대해 그만 얘기하면 좋겠습니다.(냉무) 이런식으로 제목을 달고 시위를 한다면 모를까...저 제목도 충분히 찌질이들을, 혹은 정상인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도 있습니다.

짜증도 좋고, 하소연도 좋고, 훈계도 좋고 다 좋습니다만, 오히려 노현정이란 세글자를 넷 상에 한동안 타이핑하지 않는 게 가장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문맥에, 행간에 ZF님을 나쁘게 보는 의도는 전혀 없으니 혹여 오해하셨다면 글빨 부족한 저를 이해해달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히려 ZF님의 의도와 생각은 전적으로 동감하는 바입니다. 그럼, 건필하세요.

ZF. at 2006/08/18 05:58 링크주소 수정/삭제

어떤 문제에 대해 대처하는 방식에는 그런 방식도 있겠죠. 무관심 말입니다.

하지만 제 방식은 좀 다릅니다. 제 방식은 일종의 선언 등을 통하여 다양성을 ‘만들어나가는’ 방식입니다.

씨알도 안먹힌다. 물론 그런 찌질이들은 많습니다. 충분히. 하지만 넷상에는 완전히 ‘노현정까’로 전락해 버린 사람도 있는 반면에 아직 결정을 못했다가 단순히 노현정 x파일이란 게 있다는 소문을 듣고 ‘노현정 x파일’을 검색하는 호기심 많은 사람도 있을 겁니다. 제가 공략하는 건 이런 사람입니다. ‘정상인의 호기심’을 자극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그게 제가 노린 것인걸요.

이 글 역시 수많은 노현정 관련 이야기의 한 자리를 차지한다는 말, 동의합니다. 하지만 노현정 관련 이야기가 억측으로 가득차, 정말 보기 싫은 꼴이 되는 것보단 이렇게 노현정을 옹호하는 글이 조금이나마 들어차 균형이 맞는 게 더 나을거라 생각합니다.



아참, 앞으로는 ‘나그네’, ‘지나가다’와 같이 자신의 블로그 등을 링크시키지도 않고 완전한 익명성에 기대진 말아주셨음 합니다. 글의 신뢰도가 떨어집니다.

PB. at 2006/08/19 23:3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고생이 많구나 (...)

ZF. at 2006/08/20 20:57 링크주소 수정/삭제

...

지나가다 at 2006/08/20 20:3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가십은 가십일 뿐입니다.
찬반론이 생길수록, 무게를 둘수록 소문은 진지해지겠죠.
소문이 오랫동안 시끄러울수록 피해보는 당사자는 더 싫을 터이고..
만일, 노출병 공주라면 비웃으며 즐기겠지만.
뒷북 치고 갑니다. 아참, 저는 블로그가 없어서 미안해요.
참고로 글의 신뢰도를 높이려면 간단히 덧글 권한을 제한하면 됩니다.

ZF. at 2006/08/20 21:03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 가십이란 게 일방적인 매도 형태로 가느냐, 아니면 찬반론으로 가느냐. 그거의 차이는 전 크다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의 첨언은 하지 않겠습니다.

아참, 댓글 제한, 전 그런 거 안합니다. 할 수도 없습니다. 태터툴즈라서 로그인 방식이나 인증 방식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이건아니잖아, at 2006/08/23 01:2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지상을 보고(x파일) 그녀의 순수했던 웃음에 혀를 내둘렀다...
그리고 남친도 그렇지..정말 사랑했던 사이 맞나..저런 개인적인 사진을 공개하다니..
어딘지 모르게 쪼잔하다..그러니 차였지...
유학파나 뭐나....생기게 인물이 아니다. 노현정을 어떻게 꼬였는지는 모르나..인연이 아닌거같다.

wellbutrin xanax at 2008/05/23 03:5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post op ladyboy at 2008/05/23 04:3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boss fuck wife at 2008/05/23 05:0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아주 유용한 정보!

sailor moon porn videos at 2008/05/23 06:3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hard jizz pussy at 2008/05/23 23:5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xxx naked screenshots at 2008/05/23 23:5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industrial pressure gauges at 2008/05/23 23:5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annabelles adult super store at 2008/05/24 00:0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sexy nonnude girls at 2008/05/24 01:4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아주 유용한 정보!

nude picture of pussy at 2008/05/24 02:5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orgy swinger at 2008/05/24 03:1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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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hings/옛 공지사항

이 블로그는 노현정 X파일따위 안키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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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이 블로그는 노현정 X파일따위 안키우는 블로그입니다. span style=font-weight: bold그런데.../spanbr / br /
블로그

8월 15일 AM 1시 현재 리퍼러

br / 여러분-_- 다시 한 번 강조합니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이 블로그, 노현정 X파일 따위 안키웁니다.-_- 그니까 검색해서 그만좀 들어오세요. /span(... 방문자수 늘어나니 좋긴 합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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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5 01:06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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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retion at 2006/08/15 00:5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나도 저런걸로 사람들이나 낚아볼걸 그랬나 (..)

ZF. at 2006/08/15 01:00 링크주소 수정/삭제

아니, 난 노현정 갖고 왈가왈부하는 사람들을 깠다면 모를까, 노현정이나 된장녀를 깐 것도 아닌데 왜들 저렇게[...]


(구글에서 노현정 X파일로 검색해볼까. 페이지랭크가 4/10이라서 앞에 나오는건가;;;)

(이 글 보고 또 검색 물밀듯이 들어오는 거 아냐?;;)

ZF. at 2006/08/15 01:01 링크주소 수정/삭제

확인 결과. 별로 앞에 나오지도 않는데 왜들 이렇게;;;;;;;;

이으뜸 at 2006/08/15 23:0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앞에 검색어가 나오는건 어떤 플러그인 인가요?

ZF. at 2006/08/16 07:15 링크주소 수정/삭제

crizin님의 리퍼러 로그 정리 플러그인입니다.

ㅎ러 at 2006/08/16 19:5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10벌새기

ZF. at 2006/08/16 20:42 링크주소 수정/삭제

뭡니까

JuneYin at 2006/08/16 21:5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윗분 개념을 상실하셨군요

ZF. at 2006/08/17 21:23 링크주소 수정/삭제

적절한 한마디 감사합니다. :D

toilet voyeurism at 2008/05/23 03:5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mutant animal at 2008/05/23 04:2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우수한 디자인!!

kari wuhrer nude movies at 2008/05/23 04:5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아주 보는 좋은 위치가 있는다!

redoing a girls bedroom at 2008/05/23 05:3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mini model girl porn pics at 2008/05/23 06:3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girl on girl sex at 2008/05/23 23:5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sperm suckers erotica at 2008/05/23 23:5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unique leather handbags at 2008/05/23 23:5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sex scene diane franklin at 2008/05/24 00:0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3 boy soccer we at 2008/05/24 01:4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girl hooters kissing at 2008/05/24 02:5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government interest loan low at 2008/05/24 03:1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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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녀든 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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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사실 된장녀 논쟁 자체에 참여하고픈 마음이 없었다. 난 그게 논쟁이 아닌, 그저 가십거리에 지나지 않았다고 생각했으니까. 하지만 지금의 꼴이란. 도저히 참아줄 수 없어서 이렇게 글을 적는다.br / br / 노현정이 현대쪽 정대선씨와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노현정에겐 ‘된장녀’니 뭐니 하는 엄청난 span style=font-weight: bold비판 아닌 비난/span이 쏟아지고 있다. 거의 탑 이슈가 될 정도로. 엄청나게.br / br / 근데. 된장녀든 뭐든지간에,br / br / 1. 일단 노현정이 돈 때문에 결혼했다는 증거가, 정황증거 말고 또 뭐가 있나? span style=font-weight: bold아니, 노현정의 마음 속에 대해 대체 얼마나 알길래 그런 식으로 비난을 해대는건데?/span 추측, 추측, 추측. 난 이 비난행렬에 동참하는 사람들 중 노현정이 뭘 생각하는지에 대해 조금이라도 정확히 아는 사람, 없으리라 본다.br / br / 2. 된장녀든 뭐든간에, 뭔 상관이냔 말이다. 비싼거 즐기는 거. span style=font-weight: bold그건 철저히 개인의 라이프스타일 아닌가?/span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웃긴 거 아닌가? 그저 농담거리라면 모르겠는데, 알음알음 담론이 커져가더니 갑자기 노현정이라는 타겟을 잡아 이렇게 쏴대는 꼴, 전혀 유쾌하지 않다. span style=font-weight: bold이거, 거의 마녀사냥 수준 아닌가?/spanbr / br / 3. 누구나 과시욕은 있다. 당신도. 당신이 지금은 그렇게 된장녀를 비아냥거릴 지 몰라도, 그 (과장된) 과시욕을 비아냥거릴 지 몰라도, 결국 당신의 마음 한구석엔 과시욕이 숨어있다. 그건 인정 하자. 솔직하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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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8/10 05:42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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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스노바 at 2006/08/10 07:1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좋은 잘 읽었어요. 저는 벙벙한데 잘 정리하신 ^^
그냥, 팬도 아닌 남자의 입장에서 그녀가 잘한 선택이길 바래요. 그리고 다른 미모의 여성 연예인과는 달리 행복하게 잘 살기를요. 잘할 수 있을거라 믿어요:) 홍홍

ZF. at 2006/08/10 18:21 링크주소 수정/삭제

저도 그냥 노현정씨가 행복하게 살았음 합니다.

가는 이 at 2006/08/10 11:0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배설구로써의 된장녀(구체적으로 노현정 아나운서)가 된 것이 아닌가싶습니다.

ZF. at 2006/08/10 18:22 링크주소 수정/삭제

네. 철저히... ‘배설구’가 되어버린 듯해서. 그래서 씁쓸합니다.

후우..

이으뜸 at 2006/08/10 13:5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마녀사냥이 아니라 미녀사냥 아닌가요;;

ZF. at 2006/08/10 18:24 링크주소 수정/삭제

중세시대 때, 그저 범상치 않은 여인을 모두 ‘마녀’라 몰아 다 죽여버리는, 그런 ‘마녀 사냥’이 있었습니다. 된장녀 논란도, 그저 스타벅스 등을 즐기는 여인을 모두 ‘된장녀’라 몰아 엄청난 비난을 쏟아내는 점에서 마녀 사냥과 비슷하다 생각했기 때문에 그 용어를 썼습니다.

이선진 at 2006/08/17 09:2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솔직히 말해 배가 아프고 돈없는 것이 약간 자책감이 드는군요
하지만 노현정은 28살 결혼할 나이고 자신의 결정에 솔직한 그녀를 나무랄게 어디 있는가
누구나 기대되로 된거라 생각한다 즉 자신에게 걸맞은 판단을 솔직히 신속하게 결정했다
자고로 난 그녀의 결혼과 그녀의 만남을 축복한다
감사 감사 감사

ZF. at 2006/08/17 21:23 링크주소 수정/삭제

뭐, 어떻게 하든 노현정씨 마음이죠.

28세면.

sexy bulges at 2008/05/23 03:5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brunette pornstar jasmine at 2008/05/23 04:2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우수한 디자인!!

milwaukee waxing at 2008/05/23 04:5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fuck japan more at 2008/05/23 05:2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아주 유용한 정보!

shirtless gay guys at 2008/05/23 06:3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hot teen tight at 2008/05/23 23:4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breasts amateur at 2008/05/23 23:5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charleston sc webcams at 2008/05/23 23:5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ftv lizzie video at 2008/05/24 00:0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christie brinkley nude at 2008/05/24 01:4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sexual slang dictionary at 2008/05/24 02:5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changing drive hard laptop at 2008/05/24 03:1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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