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7/08/12 박수
- 2007/08/06 평론가좀 까지 말자 (6)
ZF's dream station » Search » Results » Articles

Attribution/Share Alike 3.0 license
"내가 기분 나쁠 게 뭐 있나. 자기들이 제풀에 화가 나서 씩씩거리는데. 제대로 된 논리를 가진 단 한 사람이 무섭지, 논리 없는 수십만의 감정 덩어리는 나한테 아무 인상도 못 준다. 감정 덩어리가 아무리 뜨겁게 달아올라도, 그런 거 갖고 눈 하나 깜짝할 사람이 아니다."

이 글에는 아직 트랙백이 없고, 댓글 12개가 달려있고, 진중권

태그가 달려있으며,
2007/08/12 03:21에 작성되었습니다.

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7/08/12 03:21 by ZF's dream station

Attribution/Share Alike 3.0 license

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7/08/06 13:11 by ZF's dream stati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