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F's dream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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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와 관련된 글 17개를 찾았습니다.

  1. 2007/04/30 한화 보도자료 감상평 (16)
  2. 2007/04/29 부럽다 (11)
  3. 2007/04/27 시험기간 끝 (22)
  4. 2007/04/22 블로그가 기존 미디어를 대체한다고? (31)
  5. 2007/04/22 ZF탄신일에 대처하는 당신의 자세는? (29)
  6. 2007/04/19 가면놀이 (12)
  7. 2007/04/15 접속장애 사과드립니다. (14)
  8. 2007/04/10 은행, 바뀌긴 바뀌어야지 (23)
  9. 2007/04/08 한계와 심플리즘 (15)
  10. 2007/04/08 ㅇㅇ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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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hings/옛 에세이

한화 보도자료 감상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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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그룹 홍보팀이 뿌린 보도자료 ‘김승연 회장의 인간적인 면모’ 중에 조금 발췌해본다. 전문은 인터넷한겨레 에.

4. 김승연 회장의 자식사랑

-김승연 회장은 유별난 부정으로 유명하다. 특히 가정에 충실한 사람이다. 올해 설 직전인 2월 중순 김회장은 그룹 인사팀에 지시해 그룹 내에서 부인과 자녀를 해외로 보낸 기러기 아빠들에게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특별휴가와 왕복 항공 경비를 지원한 바 있다.

-김회장 자신이 아들 셋을 모두 유학보냈는데, 보고 싶어도 보기힘들어 늘 힘들어 했기 때문이다. 김회장은 자식들이 보고 싶어 매일 전화를 하기도 했다. 또한, IMF 시기 기업 경영에 여념이 없는 상황에서 차를 타고가며, 자식들이 보고싶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큰 아들 동관군은 하버드를 졸업하고 공군에 복부하고 있고, 둘째 아들은 예일대, 셋째 동선군은 승마로 유명한 미국 태프트 스쿨에 재학 중이다. 지난 아시안 게임때 아들이 금메달을 땄을 때 아이처럼 좋아하기도 했다.

-김회장은 단체전에 출전한 동선군에게 "정 떨리면 본부석에 있는 나를 쳐다보라"며 용기를 북돋웠다.

-이날 김회장은 아들의 경기를 보기위해 부인과 함께 카타르로 갔다. 또 세 아들의 졸업식에는 만사를 제쳐두고 참석했다.

-김승연 회장은 1981년 갑자기 29세의 나이에 아버지를 일찍 여위었다. 이러한 김회장의 자식 사랑은 아버지를 일찍 여윈 김회장의 보상 심리였다.

-김승연 회장의 부정은 이시대 사라진 아버지의 사랑을 다시 일으켜 세우는 일화가 아닌가 생각한다.

... 놀고있네, 자랑이다. ‘이시대 사라진 아버지의 사랑’, 한 번만 더 일으켜 세우다간 시대가 흔들리겠네.

감상평 길게 쓰려다가, 때려친다. 딱 두 문장, 그 이상은 사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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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30 01:17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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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7/04/30 01:17 by ZF's dream s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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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방문자 at 2007/04/30 22:1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ZF. at 2007/05/05 10:51 링크주소 수정/삭제

사용하셔도 괜찮습니다. 다만, 앞으로는 이러한 내용은 댓글이 아니라 메일로 보내주셨으면 좋겠네요. ^^

미고자라드 at 2007/04/30 22:3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푸하하하.. 정말 놀고 있군요.

http://news.naver.com/photo/hread.php?h ··· type%3D1
이건 보셨죠? -.-

ZF. at 2007/05/05 10:50 링크주소 수정/삭제

네 ^^

정말 쇼를 하고 있더라구요 ㅋㅋ

fleshlight video at 2008/05/23 03:5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apartment kansas manhattan search at 2008/05/23 04:1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sweaty lesbian sex at 2008/05/23 04:3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0 min butt work outs at 2008/05/23 05:2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2 craft star at 2008/05/23 06:3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indian nude video at 2008/05/23 06:5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asian full bed at 2008/05/23 07:1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jessica alba video xxx at 2008/05/24 00:2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michelle nude pic at 2008/05/24 00:2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megan summers pussy at 2008/05/24 00:3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블로그를 위한 감사합니다.

real nudism at 2008/05/24 00:4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블로그!

adult holiday snaps at 2008/05/24 03:2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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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hings/옛 미셀러니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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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이 부럽다.
몇달 전에 냈던 재즈 앨범, <The Songs for the One>을 낸 그가 부럽다.
남들 다 욕하지만, 보컬이 그게 뭐냐, 네가 무슨 재즈를 아냐, 욕을 먹는 그가 부럽다.
그 모든 걸 감수하고, ‘아내를 위한 앨범’을 기어코 만들어버린 그가 부럽다.

그가 하고싶었던 걸 하는 그 뚝심, 그게 부럽다.


이적이 부럽다.
며칠 전에 냈던 앨범, <나무로 만든 노래>를 낸 그가 부럽다.
이젠 이적도 나이가 들었다, 늙었다는 소리를 듣는 그가 부럽다.
무겁고 심오했던 가사, 난해하기도 했던 곡, 그 모든 짐을 벗어던지고 사랑을 이야기하는, 어쿠스틱한, 그리고 곡 구조도 심플한 곡을 만든 그가 부럽다.

그를 옥죄온 그 자신을 벗어 던질 수 있는 자신감, 그게 부럽다.


개인적으로, 미투데이 기획하신 분은 상이라도 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블로그 포스트의 부담감은 한두마디면 되는 말에, 수많은 사족을 붙이고 또 붙이게 만들었다.
그 수많은 사족을 벗어던진 나의 ‘새로운’ 문장에선, 생명력이 느껴진다.

블로그에는 없는.... 생명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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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ult cartoon free picture at 2008/05/23 04:0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early pregnancy and lactation at 2008/05/23 04:4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icest blow jobs at 2008/05/23 05:1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yaoi animes at 2008/05/23 06:2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cuties girl thai at 2008/05/23 06:2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black messenger bag at 2008/05/23 07:0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블로그!

cat girl suit at 2008/05/23 23:3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tit teen blow job at 2008/05/24 01:0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horse packing supply at 2008/05/24 01:2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cartoon pinup girl at 2008/05/24 02:3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av japanness girls at 2008/05/24 02:5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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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hings/옛 공지사항

시험기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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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습니다. 시험기간이었습니다 ;;;;;

워낙에 제가 ‘주말 블로거’라서 큰 의문 없으셨겠지만, 댓글마저 하나도 못 달린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결과는 묻지 말아주세요 ㅠㅠ

음 .... 뭐랄까, 제가 이번 1주일동안은 ... 블로그에 너무 거대한 화두(?)를 던지고 간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평소의 댓글 수를 뛰어넘는 댓글수만 봐도 .....

하여튼, 잠시 후에 봅시다. :) (밀린 일은 처리 해야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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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엡 at 2007/04/27 21:4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전 월요일, 화요일이 아직 더...
시험 기간 중간에 주말을 끼워놓다니.. ㅠㅠ

ZF. at 2007/04/29 02:59 링크주소 수정/삭제

어린이날을 끼워놓은 학교도 있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

잔인하죠 ...

야쿠르트 at 2007/04/28 08:4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우린 [또] 시작도 안했다ㅡㅡ

ZF. at 2007/04/29 02:59 링크주소 수정/삭제

저런 ;;;

Choi at 2007/04/28 18:3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중간고사는 멋집니다....OTL...

ZF. at 2007/04/29 03:00 링크주소 수정/삭제

어흑 ㅠㅠ 너무 멋져서 탈이죠.

비밀방문자 at 2007/04/29 16:0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ZF. at 2007/05/05 11:09 링크주소 수정/삭제

부러울 게 아니랍니다 ㅠㅠ

┏★┛ at 2007/05/04 22:4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4박 5일간의환상여행이죠...ㅋㅋ

ZF. at 2007/05/05 11:09 링크주소 수정/삭제

Ah ah~ Magical Mystery Tour!

adult steak and cheese at 2008/05/23 03:4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나는 배웠다 매우…

cheerleaders who swallow at 2008/05/23 04:08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gov teens at 2008/05/23 04:2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블로그!

pissed pants wet at 2008/05/23 05:1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sex with my boss at 2008/05/23 06:1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soaking wet clit at 2008/05/23 06:4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couple free nude at 2008/05/23 07:0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에서 유사한 역사는 이었다.

lesbian clitoris at 2008/05/24 00:1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boarding body at 2008/05/24 00:1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big asian tits gallery at 2008/05/24 00:2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format large printer scanner at 2008/05/24 00:3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boat fishing small at 2008/05/24 03:1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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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hings/옛 에세이

블로그가 기존 미디어를 대체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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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들 그러더라. 블로그는 2.0적이고 기존 미디어(매체, 언론)는 1.0적이며, 기존 미디어는 블로그 시대가 오면 말라죽거나 늙어죽을 거라고. 과연 그럴까?

블로그는 개인의 관심사가 집중적으로 올라오는 장소다. 관심사 중심으로 움직이다보니, 담는 정보가 기존 미디어처럼 편협하기도 하고, 기존 미디어보다 훨씬 ‘카오스틱(무언가가 매우 혼재된)’하다.
블로그의 예를 들어보자. 블로그 제목부터 ‘WORLD situation through ZF's eye(ZF의 눈으로 본 세상 일들)’다. 대놓고 ‘주관적인’ 이야기를 늘어놓는다. 정치 얘기 좀 하다가, 사회 얘기 좀 하다가, 몇몇 사상 이야기 하다, IT 이야기 하다, 지나치게 개인적이다싶은 이야기, 심지어는 생일 공지까지. 말 그대로 카오스다. 여기서 필요한 건, ‘가려읽기’.

물론, 세상엔 ‘전문적인 블로그’도 많다. 그러한 ‘전문적인’, 그리고 ‘주제가 일정한’ 블로그를 구독하면 된다고 쳐보자.이때 발생하는 문제는 ‘구독해야 할 블로그가 늘어난다’는 거다. 그리고 이 넓디 넓은 인터넷에서, 옥석과 같은 블로그들은 대체 어디서, 어떻게 찾을 것인가?

결론. 제대로 된 뉴스를 위해서 ‘수많은 블로그를 가려서 구독해야만’한다면, RSS 리더에 능숙한 블로거가 아닌 일반인은 뉴스를 ‘제대로’ 구독할 수 있을까? 이 질문에 대답할 수 없다면, 블로그가 기존 미디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생각은 허상에 불과하다.

여담. 나도 수많은 블로그들을 RSS로 구독한다. 정치 얘기에서부터 IT 얘기까지. 하지만 그 블로그들 본다고 세상을 제대로 알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래서 나는, ‘늙어죽을거라는’ 신문과 잡지를 절독할 수 없다. 그리고 나같은 사람이 한둘이 아닌 이상, 그들은 영영 늙어죽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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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ix at 2007/04/22 22:5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뉴미디어 담론이 인문사회학계에서 나오는게 아니라 기업PR담당자로부터 나오니까 개념이 꼬인게지요. 기업가치 키우려고 뻥튀기도 담았고, 나름의 계급투쟁적인 망탈리테도 녹아들어가있고. 지저분한 관념 그 자체를 벹어내는 채널이 어찌 '미디어'가 될 수 있겠으며, 어찌 '대체'를 하겠다는 것인지 웃길 따름~

ZF. at 2007/04/29 02:43 링크주소 수정/삭제

어쩌면... 우리 모두는 블로그를 대단히 무거운 무언가로 만드려는 움직임에 휩쓸리는 것일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미투데이가 '가벼운 포스팅'을 전면에 내세우며 등장한 걸 떠올리면 ....

떡이떡이 at 2007/04/22 23:0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대체(replacement)는 결코 일어날 수 없죠. 가장 좋은 형태는 '보완(complement)'이죠. 블로그가 대안 저널리즘의 일부를 형성할 순 있지만, 그 자체가 저널리즘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위험합니다.

ZF. at 2007/04/29 02:44 링크주소 수정/삭제

네.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어쩌면, 제가 쓴 미디어라는 말보다는 저널리즘이라는 말이 더 적절한 것 같네요. :)

그만 at 2007/04/23 02:1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매우 신랄한 비판이시네요..^^; 기존 미디어라는 개념이 신문과 방송, 또는 언론사 정도로 한정해 놓는다면 일단 그들이 그렇게 쉽게 죽지는 못할 것이며 때로는 뉴미디어를 압도하기도 할 것입니다. 하지만 몇 가지 전제를 바꿔보면 또 다른 결론이 나올 수 있을 것입니다. '미디어'를 단순히 언론사가 행하는 행위 정도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생활하면서 인지하게 되는 여러 형태와 정보를 소비하게 되는 여러 방식을 모조리 미디어라고 한다면 '기존 미디어'와 '블로그'는 사실상 양 끝에 있는 대칭점은 아니게 되죠. 아마도 전체 미디어 가운데 점점히 박혀 있는 영역별 강자들이 있는 것이고 그 것들이 서로의 영역을 넘나들고 있는 지금 시점에 이러한 혼란은 꽤 오래 지속될 것같습니다. 언론사가 힘들어지는 것은 블로그와의 싸움이라서가 아닌거죠. 기존 언론사(기존 미디어의 일부) 역시 뉴미디어에 진출하고 있으니 현상과 주체와 객체가 서로 혼재돼 있는 상황에서 블로그와 기존 미디어와의 관계를 대체재 정도로 생각하는 것도 어쩌면 어불성설인 셈입니다. 그럼에도 어쨌든 블로그는 블로그이며 신문은 신문입니다. TV가 라디오를 몰아내지 못했던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역할 설정을 해왔던 것 뿐이죠. 이와 관련해서 저도 열심히 공부하고 있으니 종종 관련 포스팅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수동 트랙백 겁니다.
http://www.ringblog.net/905

ZF. at 2007/04/29 02:46 링크주소 수정/삭제

답변이 정말 늦었네요 ^^;

저널리즘, 그 말이 더 적합하다는 생각을 다시 한 번 해봅니다. 제가 단어 선정에 보다 더 신중해야 했던 것 같아요.

트랙백 받는 건 DB가 완전히 깨져서 할 수 없는데, 트랙백 보내는 엔진은 남아있으니, 트랙백 보내드리겠습니다.

작은인장 at 2007/04/23 00:4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대체가 아니라 공존이겠죠.
기존의 미디어가 80% 정도를 장악하고 있었다면 앞으로는 40% 정도로 위축되면서 새롭게 생긴 40% 정도의 공간을 뉴미디어들이 차지하게 되는 방향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재의 방만한 기존의 미디어 입장에서는 절반 축소도 상당히 큰 타격일 수밖에 없겠죠. ^^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ZF. at 2007/04/29 02:51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 ‘파이 뺏김’에도 분명 기존 저널리즘은 큰 타격을 받을 텐데, 결국 그들은 ‘대체’되어 사라질 운명은 아닐테니까요.

저 글은 ... 뭐랄까요, ‘웹 2.0’이라는 것에 대한 조금 심하다 싶은 낙관론에 대한... 의도적인 저항에서 나온 글 정도로 봐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칫솔 at 2007/04/23 01:1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미디어의 개념을 어느 틀에 가두느냐는 이제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블로그가 됐든 올드 미디어가 됐든 상관없이 이용자가 원하는 신뢰도 높은 정보를 이용자가 필요한 때에 공급해줄 수 있는 무엇이라도 좋은 미디어가 될수 있으니까요. ZF님 말마따나 독자가 자신의 입맛에 맞는 정보를 추려내는 시대에 얼마나 적절하게 대응하느냐가 중요하리라 봅니다.

ZF. at 2007/04/29 02:52 링크주소 수정/삭제

네. 결국에는 주도권이 독자에게 넘어가겠죠. :)

trendon at 2007/04/23 06:1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미디어적인 요소는 사람이 키워나가는 거죠. ㅋㅋ 미국사람이라면 몰라도 한국사람들이 공유하는 문화에서는... 어려운 이야기인 것 같기는 합니다. ^^

ZF. at 2007/04/29 02:53 링크주소 수정/삭제

음 ... 미국 사람들은... 잘 모르겠습니다. ;;;

민노씨 at 2007/04/23 08:49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저도 수동 트랙백으로.. ^ ^

http://www.minoci.net/57

p.s.
오랜만이네요. : )

ZF. at 2007/04/29 02:54 링크주소 수정/삭제

늦게나마 트랙백 보냅니다. :)

정말 오랜만이죠. ^^;;

태현 at 2007/04/23 15:1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미디어도 블로그도 같은 분야에 한해서도 서로 도와가며 상호관계를 유지할 수 있을 것 같은데...너무 대립시키는 것 같네요.
요즘같은 디지털 세상일지라도 여전히 잡지나 신문같은 아날로그적 미디어가 더 정감이 가더라구요 =)

ZF. at 2007/04/29 02:56 링크주소 수정/삭제

공감합니다. 수많은 사람들이 생산한 수많은, 수없이 다양한 이야기들을 빠져들다가도, 디자인에서, 심지어는 주제에서도 일정한 일관성을 가진 잡지의 매력은... 떨칠 수 없더라구요.

미고자라드 at 2007/04/24 23:3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수동 트랙백 겁니다. :)

http://www.migojarad.com/entry/blogosphere-and-journal


4/24수정; 주소를 안 적었군요 -_-;;

ZF. at 2007/04/29 02:58 링크주소 수정/삭제

저도 트랙백 보냈습니다.

일종의 대척점...에 있는 글이 되었군요. :)

sangdiya at 2007/04/24 16:2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제일 좋은건 상호보완이죠.
서로의 장단점을 보완해가면서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으면 그거야 말로 최고!

ZF. at 2007/04/29 02:58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렇죠. :)

annabell baby doll at 2008/05/23 03:5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sibel kekilli hardcore at 2008/05/23 04:2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nfl football spreads at 2008/05/23 04:5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big black booty clips at 2008/05/23 05:23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professor college student fuck at 2008/05/23 07:1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나는 합의한다 너에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hair hq at 2008/05/23 23:3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vaginal wash potassium permanganate at 2008/05/23 23:36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women of walmart playboy at 2008/05/23 23:4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penalope ann miller nude at 2008/05/24 01:30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걸출한 블로그!

free sex chat line at 2008/05/24 02:3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good mouth soaping at 2008/05/24 02:54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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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d things/옛 공지사항

ZF탄신일에 대처하는 당신의 자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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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습니다. 내일(4월 23일)이 제 생일... 이면서도 중간고사가 시작하는 날입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에도 글이 한동안 매우 뜸했죠.

하여튼, ‘ZF탄신일’에 대처하는 당신의 자세를 댓글로 남겨주세요!



(... 무플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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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2 21:06에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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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 주소 안내 at 2007/04/22 21:06 by ZF's dream station

현재 DB 손상으로 트랙백 기능이 마비된 상태입니다. 죄송합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www.psnnet.net/blog/trackback/44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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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npix at 2007/04/22 22:07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dna.daum.net/lens 에 광고되어있음. -_-a

ZF. at 2007/04/29 02:39 링크주소 수정/삭제

일종의 미스테리라고 봐요. 개인적인 로그일 뿐인데, 여기는 ... 그저 IT 이야기 몇개 담았다고 그런 데에 갔다는 거는 .....

피엡 at 2007/04/22 22:25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ZF탄신일...;;;
생일 축하드리며, 중간고사 잘 치시길 빌겠습니다. ^^

선물은... 음.. (어색한 웃음을 지으며 도망)

ZF. at 2007/04/29 02:40 링크주소 수정/삭제

선물은 괜찮은데, 너무 늦게 댓글 달아드려서 죄송할 뿐이죠 ㅠㅠ

OpenID Logo tschiryu at 2007/04/22 23:3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Happy Birthday. 중간고사 날이긴 하지만... 생일은 좋은 날이죠.

ZF. at 2007/04/29 02:40 링크주소 수정/삭제

응. 행복하고 고민되는 ....

펜큐어 at 2007/04/23 00:0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축하드립니다. :) 4월 마지막에 태어난 분들은 대체로 학창시절 생일과 시험이 겹쳐서 골머리를 앓게 되지요. 시험 잘 보셔요.

피엡 at 2007/04/23 00:32 링크주소 수정/삭제

그런 점에서 저는 5월달에 태어난 것을 감사하고 있습니다.

날도 따뜻하고, 황사도 갔을 때고..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자랑)

ZF. at 2007/04/29 02:40 링크주소 수정/삭제

잔인한 4월이라잖아요 ㅠㅠ

시험은 ........ ㅠㅠ

Ragnarok at 2007/04/23 13:42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생일빵

.......차마 때리고싶다만, 자제.

Happy birthday ZF.

ZF. at 2007/04/29 02:41 링크주소 수정/삭제

응 ...

향은 at 2007/04/23 22:41 링크주소 답변달기 수정/삭제

전화해

ZF. at 2007/04/29 02:41 링크주소 수정/삭제

이 시간은 블로그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아니었 ;;;;;

야쿠르트 at 2007/04/24 18:51 링크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