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책을 비판하는 사람은 많다. 하지만 그 책을 읽은 사람은 없을 거다.
좋은 점 찾아서 애쓸 필요도, 나쁜 점 찾아서 애쓸 필요도 없다. 그냥 입 다물고 있는 게 최선이다.
우리는 말할 수 없는 것에 대해선 침묵해야한다.1 그게 개인적인 경험인지, 아니면 실제로 다 그랬다는 양 휘갈겨 써넣은 이야기인지, 아니면 실제 역사인지 어떻게 아는가? 읽어보지 않는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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