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학. 그렇다. 본인이 다니는 학교도 개학했다. 방학숙제의 묘미는 마지막날 몰아서 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 뭐, 그래서 이번 주말은 정신없이 바빴다. 여러 일이 겹쳤고, 몸 상태도 좋지 않았고. 지금 몸 상태도 그리 좋진 않다. 막 눈이 풀리려 하고. 그렇다.br / br / 그런 와중에도 일단 태터툴즈 오픈하우스에 있었던 일은 적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후기가 많이 늦었다. 이번 오픈하우스 후기도 lt;괴물gt; 모임과 같이 내용에 대한 것들과 느낌, 개인적인 일들이 따로 나갈 예정이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모든 사진의 출처는 a href=http://blog.tattertools.com/65태터툴즈 블로그/a입니다./spanbr / br / =========br / br / 저번 주에 한번 허탕을 쳐(...환상적인 시간계산 미스란.) 오기로라도 꼭 오고싶었던 그런 제2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 예정 시간을 살짝 넘겨 2시 10분 정도부터 행사가 시작됐다. 행사는 크게 “TNC, TNF, 다음쪽 얘기”와 “사용자 의견 수렴”으로 모아졌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blog.tattertools.com/attach/1/1214668177.jpg alt=이게 접니다br / (무지 무거운 노트북 가방을 멘 사람이 접니다-_-;;)br / /divbr / span style=font-weight: bold1. Tatter amp; Company/spanbr / 잠시 오픈하우스에 대한 브리핑이 있은 뒤에, 바로 TNC쪽 이야기가 시작됐다. (Chester님)br / 한참 워드프레스에 빠져있던 때에, 제1회 태터툴즈 오픈하우스가 열렸었다. GPL 이야기, 서비스형 블로그 제공, 그리고 이올린의 개방이었는데. 이걸 봄이 가기 전까지 하려 했다고 한다. (물론, 이올린은... 8월도 봄으로 봐달라는 Chester님의 말.)br / br / GPL이야, 많은 사람들이 알듯 지난 3월, 1.0.2 버전 공개와 함께 이루어졌었고, 5월, 포럼인 Tamp;F와의 합작품인 1.0.5를 내놨고, 6월에 Tamp;F가 ‘주도한’ 1.0.6이 공개됐다.br / 그 외에도, 유럽쪽에 uBlog를 삼성전자와 함께 런칭했고(잘 되진 않고 있다더라), 오마이뉴스가 태터툴즈 기반으로 개편되기도 했다.br / 그리고 지금, 태터툴즈 1.1이 완성 단계라고 한다. 참 많은 일이 있었다. 태터툴즈의 미래. 그걸 예상해 보는 것도 재밌는 것 같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blog.tattertools.com/attach/1/1262726489.jpg alt=TNC 발표/br / /divbr / 발표된 내용은 아래와 같다.br / br /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span style=font-weight: bold1.1 스팸/spanbr / 나도 시즌 2 블로그를 정리하면서, 10000개(1000개가 아니다!)의 댓글/트랙백을 지워야만 했다. Jane님(...) 활동 하나 끝내주시지. 뭐, 스팸은 TNC측에서도 가볍게 보고 있지는 않고 있는 것 같았다. 그래서 이올린도 미룰 정도였으니까.br / 그동안 태터툴즈는 여러 스팸 대처 서비스를 내놨다. 트랙백 추적, 영어 환자(이거, 말 많았다. 쪽팔리다는 이유로 파파챠님 이름으로 공개되기도 했고...), 그리고 EAS. EAS는 여태껏 220만개의 메시지 중에서 214만개(97%)의 스팸을 걸러내곤 했다고 한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1.2 서비스형 블로그, 티스토리/spanbr / TNC가 왜, 하필, 그 많고 많은 회사 가운데, 포털 다음과 손잡고 티스토리를 만들었을까. 아직까진 거래라 할 건 없었다고 한다. (여기서 의외. 그냥, ‘사이’좋은 관계라고 한다;)br / 티스토리는 5월 25일, 200명이 초대받은 형식으로 클로즈 베타를 시작했다. 7월 11일, 2차 도메인 연결 기능과 스킨 업로드를 지원했으며(티스토리 메인이 개편된 것도 이때다), 7월 27일부터 다음에서 제공하는 동영상 모듈을 제공하기 시작했다. 귀띔이 있었는데, 퍼블릭 베타가 머지 않았다고 한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blog.tattertools.com/attach/1/1286234545.jpg alt=사이 좋은 관계!/br / /divbr / span style=font-weight: bold1.3 이올린/spanbr / 이올린은 몇달간 발전이 전혀 없었다. 그나마 다행인 건, 8월 내를 목표로 이올린 서비스가 시작되고 있다고 하니까. 물론, 이올린에 수집되는 글은 꾸준히 증가중이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1.4 수익 모델?/spanbr / 이쪽은 ‘함께 만들어나간다’는 게 기본 원칙인 듯. 어찌 생각하면 당황스럽기도 하면서도, 그게 가장 TNC다운 답변이란 생각도 들었다. 태터툴즈는 GPL이니까. 모든 것이 열려있으니까. 믿어보자. 그들, 아니, 우리들을./div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blog.tattertools.com/attach/1/1170924410.jpg alt=가운데에.../br / (사진 가운데에서, 노트북을 두드리고 있는 게 접니다)br / /divbr / span style=font-weight: bold2. Tatter amp; Friends/spanbr / TNC측에서 30분 가량 발표한 뒤, TNF의 이야기가 시작됐다. TNF 교주(...) inureyes님의 웹 철학에 대한 값진 이야기로 시작했다. 아래는 그 내용이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blog.tattertools.com/attach/1/1292226370.jpg alt=inureyes님/br / (발표중이신 inureyes님)br / /divbr / 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span style=font-weight: bold2.1 웹 이야기/spanbr / 웹은 연결의 커다란 모임이다. 연결 자체가 중요한 게 웹이라는 거다. 이러한 연결은 ‘링크’로도 이루어져 있으며, 그것이 갖고 있는 일종의 한계 때문에 포털과 같은 중간자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br / 그동안 많은 게 바뀌었다. CGI 게시판이 유행하던 시절은 갔다. 이제 게시판과 블로그는 거의 다 PHP 기반이다. 개인이 충분히 서버를 돌릴 수도 있다.br / 그간 어땠나. 정말 빠르게 발전했다. 정부의 지원도 있었다. 인프라는 순식간에 깔려나갔고, 한국은 외국을 상대로 “IT강국”을 표방할 수 있는 그리 많지 않은 나라 중 하나다. 하드웨어 인프라는 날이 갈수록 발전했었다. 하지만. 너무 빠른 것도 좋지 않다. 그 빠른 방향 가운데서 사용자가 ‘올바르게’ 설 자리는 없었으니까. 발표하신 분은 일반 사이트를 “꽃삽으로 심은 나무” 비유를 들었다. 비료도 퍼준 우량 묘목과 비교하는 건 바보같은 짓일 지도 모르겠다. 그리고 그런 과정에서 독점이 생겨났다. 검색 포털에서 네이버의 입지는 독보적이며, 인맥 관리 측면에선 싸이월드의 입지가 독보적이다. 어딜가나 독점뿐이다.br / br / 웹 2.0이라는 ‘마케팅 용어’. 그것의 본질은 결국 소유권의 회복이라는 게 발표하신 분의 생각이다. 그는 여기에 대안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생각해보라. 이지보드와 제로보드가 없었을 웹보드 시장을. 그리고 태터툴즈가 없었을 블로고스피어를.br / 이런 대안은 꽤 강한 힘을 가진다. 네이버가 모든 걸 휘어잡고 있다고 생각해 보자. 과연 RSS와 같은 게 필요했을까. 네이버 싱크와 같은 것만으로도 충분했지 않았을까. 그래서다.br / br / 태터툴즈의 목표는 포털로부터의 독립이라고 한다. 대안이 목표인 것이다. 서버로부터의 독립 역시 목표 중 하나라고 한다. 데이터 이동이 편한 것. XML 규격으로 쉽게 백업하고 복구함으로써, 티스토리 사용자가 태터툴즈에서 쉽게 이동할 수 있는 것. 그런 게 서버로부터의 독립이라고 한다. 기꺼이 동의한다.br / br / 다양성의 종말. 독점은 다양성을 파괴했으므로 만들어지는 것이다. 그건 본질적으로 선택권을 뺏는다. 물론,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만족했다면 문제가 없었을 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건, 결국 불가능하다. 다양한 욕구를 어떻게 다 제어할 것인가. 하나의 사건, 하나의 서비스를 내놔도 사람들의 반응은 천차만별인데.br / br / 뭐, 하나 더. Internet Explorer 7은 개발 여부 자체가 불투명했다. 이미 95%의 점유율을 확보한 IE6에서 더 나아갈 필요는 없었으니까. 그래서 MS는 4~5년동안 IE 개발을 멈췄다. 하지만 파이어폭스와 같은 ‘대안’이 나타나자, 그들도 결국 새로운 버전, IE7을 만들 수밖에 없었다. 태터툴즈가 바라는 것도 이런 것이라고 한다. 변화의 주도권을 가져오고, 오픈 월드를 만드는 거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2.2 Tatter amp; Friends 이야기/spanbr / 태터 앤 프렌즈는 열려있다. 나도, 당신도 언제든 참여할 수 있다. 하고 싶다면 언제나. 태터 앤 프렌즈에는 550여명이 있다고 한다. 그중 나도 있을텐데, 능력상 참여하기는 약간 부담스럽더라.br / 지금 몇몇 프로젝트가 기획중인데, 이중에서 Atmosphere와 같은 건 흥미롭다. 태터의 API 공개 쪽이기 때문이다.br / 플러그인과 스킨 페이지는 모질라 확장 기능 페이지를 모델로, 일정한 페이지로 독립한다고 한다. 1.1과 함께 시작 예정이라고 한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2.3 태터툴즈 이야기/spanbr / 태터툴즈는 lt;포럼에서의 의견 수렴, TNC에서의 기획gt; - lt;티켓 등록gt; - sandbox에 구= 의 순서로 개발된다고 한다. 메인 업데이트는 6개월마다 한 번씩, 기능 개선은 1개월마다 한 번씩, 보안업데이트 제공은 개발 후 1년동안이라고 한다.br / 태터툴즈 1.1의 목표는 ‘개인 컨텐츠 플랫폼’, ‘다양한 아이디어의 수용을 위한 플랫폼’이라고 한다. 구체적으로는 6가지 변화가 있다고 한다. 우선 플러그인 구조의 고도화/환경설정/다양한 종류 지원, XHTML 1.1 규격에 맞춘 코드 재작성(wow!)과 웹 접근성 증가(CSS를 통한 관리자 메뉴 스킨 기능도 있다. 그리고, 관리자 메뉴가 꽤 직관적으로 변모했다.), 휴지통과 연계한 EAS의 작동을 통한 스팸 대처, 관리자 메뉴 개편과 Body id 기능, ‘조각보와 자투리’ 등 개인화 증대, 그리고 관리자 화면과 언어설정 분리, Timezone 지원, 라틴 계 언어에서의 단수/복수 구별 국제화 증대, 그리고 XML-RPC API 포스팅과 같은 커뮤니티쪽 기능도 추가된다고 한다.br / 하나 더. 키로그가 돌아온다. 만세!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2.4 이후 계획은?/spanbr / 태터툴즈 자체는 에디터 및 리더의 개선, 조각보의 고도화 및 독립 플랫폼 제공, 팀블로깅을 포함한 기능의 개선 등이 있을 예정이며, 이올린은 링크 메뉴에서의 선택적 기능 추가, API를 이용한 관리자 플러그인 개선이 있을 거라고 한다.br / br / 그리고 데모가 있었다./sandbox에/divsandbox에 구=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3. 다음 커뮤니케이션과 티스토리/spanbr / 다음 커뮤니케이션측에서는 두 파트를 써서 발표했는데, 먼저 윤화진님께서 티스토리 쪽 이야기를 다루셨다. 티스토리는 지난 5월 25일에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시작했다. 서비스형이었고, 초대장제였다. 그땐, 여러 의혹도 많았다고 한다.br / br / 서비스하는 당사자가 생각하는 티스토리는 어떨까. TNC측의 입장은 “블로깅 툴보단 내용이 중요한데, 설치가 너무 어려워서 접근하지 못하는 사람도 있다.”였고, TNC에서는 네트워크와 서버 및 운영 비용을 부담했다.br / 다음쪽에서는 “오픈 소스 진영을 후원에 대한 마인드가 있어왔고, 브랜딩 가능성을 봤다. 포털의 제약으로 시도하지 못했던 다양한 실험을 해보고, 다음 플랫폼에서 티스토리 UCC를 활용하자”는 입장이었다고 한다.br / 티스토리의 공동 취지는 ‘설치형 블로그처럼 운영권이 완전히 블로거에게 있는 서비스를 가입형으로 제공하는 것’이었다고 한다.br / br / /sandbox에div style=text-align: centersandbox에 구=img src=http://blog.tattertools.com/attach/1/1236370621.jpg alt=윤화진님의 발표//sandbox에br / sandbox에 구=/sandbox에/divsandbox에 구=br / /sandbox에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span style=font-weight: bold3.1 중간점검/spanbr / 지금, 티스토리는 어떨까. 일단 브랜드 이미지의 변화가 있었고, 블로거들의 기대, 그리고 양질의 컨텐츠(올블로그 어워드) 확보 등을 마련한 상태다. 훌륭한 블로거들이 많이 티스토리로 넘어오고 있다. 조금씩.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3.2 Daum과 티스토리/spanbr / 포털은 일종의 태생적 한계다. 행동의 제약(큰 덩치이다보니 변화가 느리다), 사고의 제약(서로 비슷비슷한 서비스...), 수익의 제약(포털은 우선 영리를 추구하는 기업이다 보니 수익 모델이 완전하지 못하면 시도하지 못한다. TNC는 일종의 예외랄까.)이 있다.br / 하지만, 다음은 다른 여느 포털과는 달랐다. 많이 달랐다. 포털 최초로 블로그 등에 CCL을 적용하고, 크로스 브라우징을 지원하는 등 여러 노력을 해왔다. 그건 나도 인정하고 싶다.br / br / 다음에겐 티스토리는 훌륭한 UCC 생산 그룹이다. 다음의 컨텐츠와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시킬 수 있다는 말이다. 티스토리의 사용자와의 긴밀한 교류와 시도를 통해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만들고, 이 경험을 토대로 다음의 서비스를 준비하는 걸 쉽게 하려 한다고 한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3.3 향후 계획/spanbr / 향후, 티스토리는 탑 강화, 미디어 플랫폼 강화를 위한 연동(미디어다음 기사 송고, 검색 연계 등), 애드센스 등의 광고 상품 플러그인, 도서/영화 정보 연동 플러그인(OpenAPI?), 다음 파이 서비스 연동, 그리고 마지막으로 Open API의 활용 등을 계획하고 있다고 한다. 기대된다./div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 다음의 Open 전략/spanbr / 다음의 ‘다음’ 발표는 윤석찬님께서 하셨다. 대강 내용은, 다음도 OpenAPI를 준비한다! 로 시작해서(... 이거, 낚시였던건가...), 오픈 소스 이야기로 넘어갔다. 아직 개발중인 부분도 많고, 기밀사항도 있다고 하니까 많이 공개하진 못하셨는데, 다음의 Open 전략은 꽤 포괄적이다. Open Standard, Open Source, Open API. 이 3개에 초점이 맞춰져 있는 듯하다.br / br / div style=text-align: centerimg src=http://blog.tattertools.com/attach/1/1258876783.jpg alt=윤석찬님 발표/br / /divbr / span style=font-weight: bold/spandiv style=padding: 10px; background-color: rgb(228, 228, 228)span style=font-weight: bold4.1 웹 표준에 기반한 UI 표준화/spanbr / 다음에 근무하고 계시는 윤석찬 님께서 모질라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계시다는 건, 아실 분은 다 아신다. 그것 때문일까. 다음은 웹 표준에 다른 회사와는 달리 남다른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br / 메인 화면 HTML 4.01 준수 등에서 시작해서, 앞으로도 꾸준히 UI를 전반적으로 표준화하려 하나 보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2 웹 어플리케이션 개발 강화/spanbr / Ajax 등을 이용한 웹 어플리케이션의 개발을 계속 추진하고 있다고 한다. 좋은 일이다. Ajax. 브라우저 호환성도 좋고, ActiveX와 같이 보안에 아직까지 구멍이 숭숭 뚫려 물의를 빚은 적도 기억나지 않으니 말이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3 RSS 다변화 정책 추진/spanbr / 다음이 직접 제공하는 RSS 피드는 현재 40개 정도라고 한다. 그 외에도 향후 RSS를 더 많이 이용할 수 있을 거라고 한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4 Cross Platform 기반 기술 개발/spanbr / 다음 동영상 정도가 좋은 예다. 플래시를 이용하고, 서버에서 인코딩하던 그 서비스 말이다. 이제 ActiveX 사용보다는 여러 브라우저에서 사용 가능한 플랫폼을 사용할 거라고 한다. Ajax도 여기에 들어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5 XML 데이터 플랫폼으로 이전/spanbr / 다음 블로그 ‘테마’의 경우는 밖에서 보기엔 그저 글쓰기 쉬운 서비스일 뿐이지만, 내부적으로는 XML을 이용한 기술이라고 한다. 시맨틱한 웹을 위한 노력이랄까.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6 “LAMJI”, 오픈 소스 개발/spanbr / 다음에서는 레드햇 리눅스, 아파치, MySQL, Java/Struts, ID 환경에서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한다. 오픈소스 환경에서 개발하고 있는 것이다.br / br / span style=font-weight: bold4.7 사외 오픈 소스 프로젝트 지원/spanbr / 윤석찬님께서는 모질라 프로젝트에 몸담은지 4년 정도 되셨다고 한다. 이러한 형태로 사외 오픈 소스 프로젝트를 지원하려 한다고 한다.br / br style=font-weight: bold/span style=font-weight: bold4.8 OpenAPI/spanbr / Coming Soon. 9월 17일, KLDP 오픈소스 컨퍼런스에서 OpenAPI를 런칭하려 한다고 한다./div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뒷얘기 1./span 태터 1.0용 스킨이 플러그인보다 적다는 사실. 알고서 조금 놀랐다.br / span style=font-weight: bold뒷얘기 2./span 확실히 키노트가 파워포인트보다 예쁘다. 85도까지 올라갔던 그 맥북이었을까. 맥북 프로 두대가 보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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